마감하고 집 가면 11시.
블로그는… 언제 쓰죠?
Postory가 초안을 씁니다. 완성은 사장님이.
급하게 몰아치지 않아요. 사람처럼, 한 편씩.
자동 결제·자동 갱신 없음 · 1개월 단위로만 결제
블로그가 좋은 건 알지만, 매번 여기서 막힙니다
영업하느라 글 쓸 시간이 없어요
하루 종일 손님 응대에 마감 정리까지. 글 한 편 쓰자고 책상 앞에 앉기가 쉽지 않습니다.
검색에 잡히는 글,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어요
어떤 키워드를, 어떤 길이로, 어디에 넣어야 하는지 — 매번 처음 같습니다.
한 달 열심히, 두 달은 멈추는 게 반복돼요
작심하고 시작해도 가게 일이 우선이라, 어느새 마지막 글이 두 달 전입니다.
“블로그 자동화? 그거 어뷰징 아니야?”
맞아요. 대부분 그래요. 하루에 수십 개씩 똑같은 글을 찍어내다 계정이 막히는 거, 저희도 많이 봤습니다.
근데 — 매일 직접 쓸 시간이 없는 사장님이, 내 가게 이야기를 꾸준히 올리고 싶은 것도 어뷰징인가요?
Postory는 그 둘을 가릅니다. 양산이 아니라, 사장님 한 사람의 이야기를. 하루 한 편씩.
키워드 한 줄에서 발행까지, 네 단계
키워드 한 줄 던지기
막막하면 Postory가 오늘 쓸 소재를 먼저 제안해 드려요.
AI가 초안 작성
업종과 가게 말투를 반영해 끝까지 한 편을 써냅니다.
사장님이 손보기
한두 문장만 다듬어도 훨씬 자연스러워져요. 그대로 쓰라고 만든 게 아니에요.
네이버에 발행·예약
노출 시각을 정해두면 알아서 올라갑니다. 등록 시각은 자연스럽게 분산돼요.
딱 필요한 것만, 군더더기 없이
AI 글 생성 (BYOK)
본인 API 키를 연결하면 글 수 제한 없이 사용하세요. 키 없이도 기본 모델로 시작할 수 있어요.
데스크탑 에이전트 연결
작은 앱 하나면 네이버 블로그에 자동으로 발행됩니다. 아이디·비밀번호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.
발행 예약
노출 시각을 미리 정해두면 알아서 올라갑니다. 한꺼번에 몰리지 않게 등록 시각도 분산돼요.